서울시 캣맘 패악질 끝판왕 강동구캣맘
1. 대한민국 캣맘의 성지 공공 급식소 의 시발!!!점
강동구는 2013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공 급식소 를 도입
당시 강동구 거주자였던 웹툰 작가 강풀의 제안을 구청이 전격 수용하면서 전국적인 캣맘 활동의 표준 모델이 여기서 탄생
타 구 캣맘들이 개별적으로 활동할 때, 강동구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구청의 공식 승인을 받은 공인 활동가라는 시발지위
2. 전설의 둔촌주공 고양이 이주 프로젝트
단일 단지 국내 최대 재개발이었던 둔촌주공 아파트 이주 당시, 강동구 캣맘들의 저력
단지 내 250여 마리 고양이를 옮기기 위해 건설사(현대건설 등)
재개발 조합 구청을 상대로 협상을 벌여 고양이 안전 이주 대책을 공식적으로 끌어냄
수억 원대의 예산과 모금을 굴리며 행정력에 개입하는 수준이 거의 기업이나 정당 수준
3. 준군사 조직급의 미우캣 시스템
강동구의 대표적 활동 단체인 미우캣(미소지은우리동네고양이)은 체계가 엄청납니다
구 전체를 구역별로 나누어 책임자를 배정하고, 사료 급여와 위생 관리를 일일 단위로 체크
단순히 밥만 주는 게 아니라 법률 지식으로 무장
민원을 넣는 주민들에게 구청 조례 몇 조에 의거한 정당한 활동이라며 논리적으로 맞대응하는 화력이 전국 최강
4. 행정력을 장악한 동물복지 조례
강동구는 서울 자치구 중에서도 동물복지 관련 조례가 가장 촘촘하게 설계
구청 내에 동물복지팀이 매우 힘이 실려 있으며, 캣맘 단체가 정책 결정 과정에 파트너로 참여
일반 주민이 길고양이 때문에 불편함을 호소해도 구청 지침 자체가 길고양이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는 경우가 많아 주민들 사이에서는 사람보다 고양이가 상전 이라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옴
5. 타 구 캣맘들의 벤치마킹 대상
송파구 올림픽공원이나 강남구의 활동도 활발하지만, 강동구는 민관 정부보조금 세금슈킹
수준의 협력 모델을 완성했다는 점
재개발 구역이 생길 때마다 캣맘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해 고양이 구조 및 이주 를 명분으로 공사 일정에 영향력을 행사 고양이 명분으로 정부보조금 세금슈킹 박사급포진
이것이 반대파 주민들에게는 지나친 패악질로 활동가들에게는 선진 세금슈킹 시민단체 위장 복지 로 극명하게 갈리는 지점
강동구 캣맘은 단순한 취미 활동가가 아니라 구청의 구비에 대놓고거대한 빨대 꼽은 세금슈킹 지지와 법적 조례 그리고 10년 넘는 조직력을 갖춘
패악질 캣망구 세금슈킹단 요원
서울 어디를 가도 강동구만큼 시스템이 완벽하게 짜인 곳은 없으며 그만큼 주민과의 갈등 시 화력도 압도적인
정부보조금 빨아먹는 기생오브 기생 세금슈킹 집단
강동구 캣망구들
대단하다 정부보조금 강동구구비 얼마나 빼먹었냐
시발 ㅋㅋㅋㅋ
실베추
ㄱㄱ
시발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고양이숫자는 점점 올라가고 ㅋㅋㅋㅋ 사람이 번 돈 인프라를 고양이를 위해 쓰고 무슨 힌두교에서 소 숭배하는거랑 같은짓을 쳐하노
경제난으로 자살하는 한국인이 20대에서 80대까지 골고루인데 세금 훔쳐서 유해외래종 살리는게 자랑 ㅋㅋㅋ 저새끼들은 그냥 인류의 적임
시발 새끼들 정부보조금으로 마약 판 벌이노
털서운 이야기: 좆그지 빌라촌이나 구축 아파트 단지에만 저지랄 하고, 비싼 신축 안에는 절~대 못들어온다 ㅋㅋ
ㅈ풀새끼가 여그도 끼여있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