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보면 못생긴 똥도숏도 몇년씩 잘만 키우는 사람 많던데그거랑 비교도 안되게 예쁜 품종묘인데 왜 파양하는거지..?? 묘주의 신변변화나 질병같이 드문 케이스 제외하고ㅇㅇ 아무리 귀여운것도 계속 보다보면 질리나? 신기하노
묘주 신변이나 아픈거 제외라하면 걔네의 문제행동들 아닐가? 밤새 운다던지 이식증때문에 그냥 존재하는 모든것을 다 뜯어먹는다던지 전선뜯기 똥오줌 못가리거나 온사방에 매번 똥칠하고 다니거나 스프레이 한다거나?.. 품종이라고 다 온순하고 말 잘듣고 그런 건 아닐테니..
ㄷㄷ 품종인데도 그런 개체들이 존재함? 신기하네
품종향 첨가됏지만 순화 하나도 안된 앙드레 게이 생각나노 ㅋㅋ - dc App
앙드레가 품종향 첨가임? 내가 볼땐 걍 똥도숏이던데
@ㅇㅇ(211.234) 똥도숏 중에서도 그정도면 품종 '향' 이지.. 생긴게 특이하자너 ㅇㅇ.. - dc App
걍 버리고싶어서 버린거임 품종묘들여올때 대부분 중성화시키고 엄마,아빠가 순한애들골라다가 교배시키기 데려오기때문에 성격문제는 거의 없슴 포인핸드만바도 페르시안, 러블, 샴, 랙돌, 스폴 같이 순하고 보호소 들어와서도 하악질 한번 안하는 애들임 아마 무턱대고 데리고와서 생각보다 신경많이 써줘야하고 돈많이들어가니깐 버리는거지
대가리 깨진 사람은 알러지있어도 약먹고 리브클리어+공청기까지 돌려가면서 키우는사람도있는반면에 반대로 고양이가 귀찮다고 파양하는사람도 생각보다 많음
강아지만큼 교감은 안돼서 정이 깊지 않은데 이것저것 챙길것도 많고 털 청소 빡쎄고 배변 치우기도 귀찮아서 그리고 결혼이나 출산하면 유기 많이함 배우자가 알러지있거나 털때문에 애기 걱정되면 ㅇㅇ 내 지인도 애기낳고 동생한테 보냄ㅋㅋ
귀찮고 털날리고 밤에 나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