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길고양이 데려다 키우면서

자신의 모성애, 사랑하는 모습을 강조하기 위해 ”엄마“를 붙이나

그 책임은 어디까지나 유한함을 알리기 위해 앞에 ”임보“ 를 붙여서

“임보엄마” 라고 스스로 부르는 누군가를 보고

어질어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