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니지야~(추카 쌔워주씨옷^^)
잠퉁이(61.103)
2003-07-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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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해, 니지야~
우리 공주님이 벌써 1살이 되었구나! 어려서부터 비쩍 마르고 잔병치게가 유난히 많았던 우리 공주님. 이제는 어엿한 숙녀가 되었어요. 요즘 아빠가 아가들에게 신경쓰느라 우리 애교, 샘쟁이 공주님에게 소홀한 것 아빠도 알아요. 그래서 항상 미안해. 하지만 동생 병을 이겨내고 건강해 지면 아빠가 우리 공주님하고 시간 많이 보낼 거라고 꼭 약속할께. 우리 공주님~ 어려서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모습이 넘 안쓰러웠는데 어느새 훌쩍 커서 거묘소리를 듣게 되었네? 아빠는 니지의 모습이 뚱뚱하던 비쩍 마르던 혹은 피부병에 털이 다 빠져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요, 공주님~~
오훙훙~ 츄카해용 니지공쥬~~~ つ ̄▽ ̄)づ * 쥬얼공쥬씀 *
고맙쏭! 쥬얼공쥬!! *^^*
니지 공주마마, 생신 감축드리오.^^ 잠퉁이햏의 느끼한 아빠버전 생일축사를 듣자니 괴롭소만 그저 부러울 뿐이오.^^;
당신. 턱시도를 숨켜두고 있었으면! 어떻게 하오! (생일 축하 맞이 턱시도 클럽에서 하시오. ㅎㅎㅎ
그래도. 흐물흐물. 참말로 잠퉁이햏한테 사랑 받고 크는 아이구랴
ㅋㅋㅋㅋ 인연은 너무나도 깊은 것인가 보오... 아가를 만난 9개월 전과 지금의 니지는 내게는 너무나 다른 의미라오... 허허...
추카추카~>ㅁ< 그나....에어컨위에 올라가있구료....소햏네 아가도 요즘 계속 올라가던데....;; 건강하길!!!
저.. 정말 궁금해서 묻는거요.. ( ..);; 새..생일이요??
축하하오 ^_^~~
레드썬!!!!^^a
추카추카하오. 아름다운 니지아씨!
추카하오, 장화가 아닌 모자쓴 냥이 니지아마마.
잠퉁이행, 남행 인데도 불구하고 어쩜 그리 사랑스런 마음으로 고냥이 대 하는지 정말 여러번 놀랐소. 고맙다고 해야할까, 아무튼 잠퉁행과 인연을 맺은 양이들은 큰 행운이라 생각하오. 그동안 수고하셨고 사람이나 동물이나 사랑으로 정성을 다 한다면 그 만큼 보답을 받을 것이요. 내가 다 고맙소.
토토맘햏, 오히려 내가 만난 냥이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오. 비록 가슴을 찢어놓는 만남도 있긴 하지만 냥이들에게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운다오. 한없이 주고 싶은 사랑도 그 중에 하나일게요.
축하해요오오오오오 >ㅂ<
생일축하 합니당~ 생일축하 합니당~ 싸랑받는 우리 니지양~ 생일축하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