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한마리 가족같이 분양하는 모습이
솔직히말하면 마음을좀 흔들긴한다 진심인거 같아서
셋째 생각 없었는데 가능하면 이런 친화적인샵에서 분양받고싶음
가격이좀 나가야 그만큼 책임감도있고 아팠을때
케어할수있는 능력도 있다는거니까 너무 싸겐 못한다네
한마리한마리 가족같이 분양하는 모습이
솔직히말하면 마음을좀 흔들긴한다 진심인거 같아서
셋째 생각 없었는데 가능하면 이런 친화적인샵에서 분양받고싶음
가격이좀 나가야 그만큼 책임감도있고 아팠을때
케어할수있는 능력도 있다는거니까 너무 싸겐 못한다네
전엔 고양이 안 키운다며
어디임 여기? 애들좀 보게
여기 대놓고 샵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