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공유지에 자기물건을 적치하는지에대한 정당한 절차와 규정을 무시하고...내거 건들면 나쁜놈이래 ㅋㅋ덕분에 관리사무소들도 대부분 계고장 날리고 이후 보관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럼 이제 앞으로 어쩔건데?ㅋㅋ
아파트 사는데 캣맘년 있어서 개좆같다 새벽에 존나 시끄러움
털바퀴 불쌍하지도 않냐는데 잠 못자는 내가 더 불쌍해 씨이발
정작 캣맘은 그 아파트 살지도 않을듯
저거 고발안됨 ㅋㅋㅋ 아파트 관리 업무라 고발 안됨 ㅋㅋ 경찰단계에서 그냥 컷임 ㅋㅋ
그컷당하는게 조사받아야하니 귀찮긴함.. 단 버리명안되고 창고에 보관해야함
남의 집 앞에 음쓰 부으면서 당당
2년전인가 어떤게이가 재물손괴 로 경찰조사 받으러 갔는데 경찰들의 입장을 들어봤더니 1. 경찰들도 캣맘이라면 지긋지긋해서 웬만하면 접수안해주고 버틴다고 함 2. 근데 파손정도가 심하거나 동물학대 정황이 보이면 그건 접수해줄수박에 없다고함 3. 경찰들이 cctv 보는걸 엄청싫어한다고 함 진짜진짜 어지간하면 안보고 해결하려고 함 4. 게이의 사건은 증거불충분 으로 인한 무혐의 로 불송치 되었고 조서 마무리하고 인사하고 나오는데 형사님이 작은소리로 [ 거 다음에는 마스크라도 써요 왜 얼굴은 다 공개하고 다녀 ] 이렇게 말씀하심 5. 결론 해처리 철거할때는 마스크를 착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