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서 태어난 고양이(페르시안,샴)=
사람이 하도 챙겨줘서인지 뭔가 철이없고 해주는걸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는거같고 당연시여김.
앵기긴 하는데 길냥에비해 도도하고 기어오르는게 심하고 맞먹으려함.
길고양이(세마리키워봄)=길에서 배고프다고 우는 3개월령(나이보면 어미가 독립시키고버리고간듯) 고양이만 세마리 키워봄
밖에서 고생하며 굶었던 놈들이라 그런지 집에데려와서 씻기고 먹이니
뭔가 진짜로 나한테 고마워하는게 늘 느껴짐ㅠㅠ
엄청난 개냥이되고 날 엄마처럼 따른다
야외고양이들이 샵고양이들보다 더 까칠하고 길들이기 어려울줄알았는데
오히려 반대임.
꾹꾹이하고 젖빠는시늉하고
나보면 좋다고 세마리 다 뒹굴고 비비고 난리남.
고마운줄모르고 해주는걸 당연시여기는 샵고양이들에 비해 진짜 키울맛 남
예전엔 샵고양이가 더 이쁘다생각했는데 요즘은 뭔가 기형적인 생김새 갖고 길고양이들이 더 이쁨 . 물론 살올랐을때 기준
그리고 왜인지 길고양이들은 서울고양이들보다 시골고양이들이 더 중안부도 짧고 동그랗고 이쁘게생김..
펫샵에서 태어난게 아니라 번식장에서 태어나 경매장 거쳐서 펫샵에 온걸 니가 사왔겠죠 - dc App
엄마가 강남에 존나 비싸고 좋은데서 데려온거임
@냥갤러2(118.235) 직접 새끼까서 기른거면 판매업이 아니라 생산업인데 왜 샵이냐? ㅈ도 모르면서 주작질은 진짜 - dc App
@냥갤러3(211.235) 속은게 아니면 '샵고양이'가 아니라 '가정분양'이겠지 ㅋㅋ 지가 말한게 앞뒤 안맞는줄도 모르고 집에서 낳아 길럿는데 샵고양이 이러고 있다 ㅋㅋ - dc App
니가 암만 그렇게 미사여구 늘어놔봤자 평균치로따지면 도숏은 성격이 개씹창이란게 팩트임 근본이 길바닥 야생동물이니까
3개월 엄마한태 버려진 아깽이들한해서 저럴지도 모름 아직 어리고 고생도 했으니
그럼 걍 길냥이 키워 그럼 먼문제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