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토를 쓰던 둘째로 데려온 고양이가 한 이틀을 참더니 이틀만에 두부모래에 쉬함 오줌텃으니 곧 똥도 싸겟네 하고 기다렷는데 그날은 안싸고 다음날 아침에 변이랑 오줌을 쌈 근데 오줌 똥을 단 하나도 안덮음 벤토모래 내놓으란 항의임? 아니면 기다리면 다시 덮으려나 - dc official App
ㅇㅇ 맞음 고양이마다 선호하는게 달라서 진짜 맘에 안들면 계속 안쌈... 우리집 고양이도 한 3일 참다가 몸에 문제생겨서 수술함 너도 빨리 벤토로 다시 바꿔줘라
엊그제까진 밥도 안먹고 물도 거의안마시는거 같다가 어제밤부터 물도 먹고 사료도 엄청 먹더라고? 화장실도 보긴 보는데 안덮구 그냥 나오길래 - dc App
일단 어색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뭔가 계속 그러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거니깐 그냥 벤토로 바꿔주는게 나음
양변기 쓰다가 푸세식 쓰라는데 좋아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