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고있으면 달려들어서 발깨물고
누워있으면 내옆에서 손가락 + 팔접히는부분 깨문다..
인형씹으라고 던져줘도 잠깐 깨물다 다시 달려듬..
일단 내보내고 침실문닫긴했는데 그러면 또 문앞에서 엥엥거리면서 울더라
8~12주 아기 고양이인데 유치땜에 그런건가 아니면
회사댕겨서 12시간정도 혼자있었는데 그거땜에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거임?
걸어다니고있으면 달려들어서 발깨물고
누워있으면 내옆에서 손가락 + 팔접히는부분 깨문다..
인형씹으라고 던져줘도 잠깐 깨물다 다시 달려듬..
일단 내보내고 침실문닫긴했는데 그러면 또 문앞에서 엥엥거리면서 울더라
8~12주 아기 고양이인데 유치땜에 그런건가 아니면
회사댕겨서 12시간정도 혼자있었는데 그거땜에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거임?
그냥 좋아서 그러는거야 이빨 간지러움도 있고 애기 때는 같이 놀아주면서 시간 좀 보내주는게 좋아.
그런거치고 만지려해도 깨물려고하더라.. 그러다가 지치면 또 내옆에서 잠들긴해
반복&강도가 선 넘는거 같으면 같이 물어라 어미가 교육 시킬때도 물어서 혼내킨다 그거 그냥 냅두면 버릇되서 성묘 되어서도 계속 물고 교정 시키기 힘들다 물자마자 바로 물고 살살 물지마라 머리가 나뻐 시간 조금만 지나도 혼내는거라 알지 못하고 괜히 시비거는걸만 인식하니 즉각적으로 반응해야하고 무는 척만 하는거도 효과 없으니 아플정도로 물어야 한다
그거 습관되면 커서도 그지랄떰 물때마다 손가락으로 잡아서 아가리를 봉인시키거나 밀어내야함 필요에 따라선 약한강도의 제압도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