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품종묘는 블루오션에 가까워 더더욱


다만 다른 모든 제조업이 그렇듯 공장은 중국에 두겠지


도숏은 자연선택을 의한 롱노즈 이딴게 아니라 그냥 원래 못생겼고


게중 그나마 예쁜거 주어다 기른가라 보여짐


그나마 새끼때는 예뻐서 잘 주워가서 6개월후 방사엔딩 식의


가성비 혹은 도의상 책임져서 아직은 도숏 비중이 높은데


결국 일본이나 미국 보면 저 방향으로 가고 거기는


브숏이나 아숏 러시안블루 같이 아직은 도숏의 태를 가지고 있는 종 기르다 우리가 아는 그런 고양이로 넘어갔는데


한국은 걍 랙돌 이런걸로 바로 넘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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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샵출신이 욕먹는다 어쩐다 하는데 로드샵 다 망해가는 와중

이정도로 꾸준히 성장중이란건 다수는 걍 팻샵 가고


캐터리파

입양파가

오히려 소수로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