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캿캿ㅠㅂㅠ
저거 쓰고 걸어다니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소 >ㅂ<)b
(물론 본좌가 씌워준거 아니라오-)
어제 바다에 잠시 갔다왔소.
바다보고픈 햏자는 제 홈에 잠시 갔다오시오~
(근데 사진이 6개밖에 업ㅂ소-..-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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캿캿ㅠㅂㅠ
저거 쓰고 걸어다니는데
웃겨 죽는줄 알았소 >ㅂ<)b
(물론 본좌가 씌워준거 아니라오-)
어제 바다에 잠시 갔다왔소.
바다보고픈 햏자는 제 홈에 잠시 갔다오시오~
(근데 사진이 6개밖에 업ㅂ소-..-a)
난 바닷가 근처 살지만 바다에 안가본지 엄청 오래됐소 -ㅅ-;; 아... 좀 멀리 갈때 바다 옆을 지나긴 하오..; 달래는 검은 봉다리 쓰고 온 집안을 휘젓고 다녔었다오-_-; 그러다 끝에 머리 콩 밖고 앵앵==
꼬냑이는 그 검은 봉다리를 망토를 걸친것마냥 손잡이(?)에 목까지 딱 걸고 휘휘- 뛰어다니다가, 목 뒤에 검은 봉다리가 붙어다니니까 쫓아오는줄 알고 놀래서 뛰고 물고=_= 정말 발광을 했었다오=ㅁ=
ㅋㅋㅋ 정말정말 귀엽소~ 담엔 봉투에 눈 구멍이라도 뚫어주시구랴~
ㅋㅋ 회사에서 웃음참느라 혼났오. 그나저나 혹은 안생겼나 모르오.
다행히도 혹 생길정도로 세게 부딪히진 않았다오~
저녀석들이 뭘 가지고 놀때, 보면은 꼭 아주 진지한 표정을 한다니깐. 한때 어미가 쥐약을 먹은 쥐를 잘못 먹어 급사 하는 바람에 어린 고양이를 손수 다섯마리 우유 먹여 키웠더랬소.그런데 그거 배설물 치우는데 혼났소.어찌나 고약한지.그리고 어미가 있어야 한다는게 우유를 이젠 어느정도 그릇에 담가 먹여도 되겟다 해서 그릇에 퍼서 줫더니 글쎄 코만 박고는 먹질 못하는 거지 뭡니까.그걸 또 새로 학습시키고 하느라고...그런데 그녀석 커서 저렇게 귀여운 짖 하고 애기까지 놓구 하더니 그만 야생 고양이로 돌변해 안나타 납디다 그려...(아이구 단어 검색창이 좀 그렇구만..원 문맥에 따라 검색 해야지 이거 리플 짜증나게 하네)
새 ㄲ ㅣ=어린,애기 라 고쳣소..이거 돌대가리 같은 단어 검색 아마 욕설 하는 단어를 못올리게 하려고 그러는 모양인데 정말 짜증나게 하는 구만..그런게 올라 오면 알바가 짜르면 되지 원...문맥에 따른 검색을 못할 바에 좀 없애 버리지 정말 짜증난다.
씌어보는것도 재밌소.......ㅡ,.ㅡ
어쩌겠어요-_- 몇 몰상식한 사람 때문에 힘든걸- \'아가\'냥이로 우회해서 써야죠=ㅅ=;
양말은 압박이 너무 심하지 않겠소? 본좌 늘어진 큰 양말이 업ㅂ소=ㅁ=
61로 시작하는 아이피구려..찾아보시오 61로시작하는아이피 흔하나..ㅡㅡ
동갤엔 별로 없는데..누갤엔 흔하구려..아햏햏...
앗..전설의 빵봉투.......
내 아이피는 몰로 시작하지?
211이구랴
호곡..깐딱 놀라고 또 웃기고,,,ㅋㅋㅋ 나옹이도 가끔 의자다리에 부딪힌다오..
노파심에 하는 말인데요..저는 치토스 과자 먹으려다 입이 꽉 껴서 죽은 개를 실제로 안답니다.같은 학원에 다니던 아이 집 개가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