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햏들이(뮤뮤, 양양...) 선물도 바리바리 챙겨주고, 음료수도 주고 했는데 맛난거라도 사다 화이팅을 해줬어야했는데 그냥 돌아온것이 넘 미안하고 맘에 많이 걸리오! ㅠ.ㅜ 특히 뮤뮤님은 달나무가 건망증으로 깜박잊고 두고가는 포스터까지 쫓아와서 건내주시고 넘 감사해다옹! (방에 풀발라 도배중...^^) <묘~한 사진전 > 정말 멋지고 끝내줍니다~=^..^= 매년 1회, 2회, 3회...끊이지않고 이어졌으면 하는 소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