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OT사업

유전자 개량 및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식품 대체제 탐색의 일환으로 시작된 프로젝트

주요 참여기업은 테라 그룹, ApertureScience, 유테나 엔터프라이즈, 등이 있음

현재 다양한 크라우드 펀딩과 지속적인 연구로 성과를 내고 있다는 보고서가 확인됨.

주요 연구진 중 하나인 폰 브라운 박사(게르마니아 콜리지)와 기슬고문 짐 코벳(영국 브리타니아대학) 그리고 척호갑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고양이 클론 연구와 더불어 고양이 개체의 크기를 최대 250% 까지 성장시키는 것을 성공하였으나 크기에 비례하여 기하급수적으로 공격성과 지능이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음, 외형의 변화 또한 고대의 검치호와 유사한 모습으로 변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에 세계동물보호연합과 유타, 유니비전 등이 거센 비난과 함께 합동감사단 파견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으나 연구가 진행중이던 러시아 노르빈스크 경제특구에서 원인모를 파란 섬광과 함께 비상계엄 및 락다운이 실행되어 무마되었다.

최근 그곳에서 탈출한 한 남성의 증언에 의하면 거대한 고양이들이 무리를 지어 연구소를 유린하는 장면을 기록한 영상이 있었으나 탈출도중 의문의 무장단체와 교전 도중 잃어버리게 되었다고 증언하였다.

이외에도 전세계에서 로얄캐닌의 소비량이 최대 420% 증가하는 등의 통계와 이를 걱정하는 여러 석학들의 우려가 있었으나 근래에 발생한 CatRona 팬더믹에 의해 묻혀버린다.

CatRona는 질병코드: catmom-444 로 분류된 질병으로 중국의 우한이라는 곳에서 연구 중 탈출한 고양이 개체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치사율은 20% 내외이나 가장 두려운 점은 고양이를 매개삼아 인간에기 전염된다는 점이며 전염된 개체들은 중간 숙주인 고양이를 위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모든 것을 내어주려는 습성을 보인다. 이에 각국 정부에서는 킬체인을 활용해 고양이를 대부분 살처분하려 하였으나 이미 감염된 사람들과 동물보호연합 등의 거센 저항으로 인해 현재 소강상태인것으로 확인되어진다.

더불어 유명인 Travis sCat 은 이 사태를 풍자하여 자신의 새 앨범인

CatDeady를 발표하여 화제가 되었다.

특히 유전자 개량을 거친 개체는 동족 포식과 함께 배가 부른 상태임에도 순수하게 자신의 재미를 위해 먹이를 아무 이유없이 제공해주는 몇몇 사람들을 포식한다는 제보가 들어왔으나 확실치 않다.

이외에도 고양이에 성적 흥분을 느끼는 성도착증 환자들 중 본인과 고양이가 사랑의 결실을 맺어낸 결과라고 주장하는 사건이 제보되었음.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해 성대가 덜 발달하게 되는 신드롬증후군 환자와 유전자 개량 개체가 의사소통이 된다는 소문이 무성하지만 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고 정부 관계자는 반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