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터리 유통에서 진짜배기 품종묘는 거의 수가 늘어나지 못함. 사실 캐터리 구조 자체가 이를 어느정도 강제하고 있음. 반드시 중성화 해서 준다는 공급을 억제하는게 제1목적임. 결국 예쁜 고양이의 증가는 한정되어있음.


2. 이런 상황해서 국내 고양이공장은 결국 법 태두리 내에서 놀아야 하고 아주 대량으론 안함. 아니 못함. 그것까지도 법 태두리임. 그리고 게들 전문성도 없음. 그러다보니 수조 적고. 결국 이는 팻숍 퀄리티 자체가 캐터리에 못미치는 결과임. 한국도 그렇고 한국보다 규재 빡신 일본은 더함. 찐 혈통묘 가격은 미쳐날뛰고 뭔 삼색 롱노즈는 고오급이네 이러고 있음.


3. 1과 2에 따라 결국 예쁜 고양이의 공급은 의외로 부족함. 이는 어쩔수 없는 구조적 문제임. 한국이나 일본 아니 최소한의 동물보호법이 성립되면서 대량생산 역량 갖춘 모든 나라 입장에선 이건 당연함.


4. 근데 중국놈들은 일단 동물보호법이 없음 여기서 우리가 상상못한 ㄹㅇ 기상천외한 짓거리가 가능해지며 별의별 괴상한게 탄생하는 기술의 땅이니 만큼 뭔 짓으러 괴상천외한 짓거리를 저지를지 감히 생각도 안남. 게중에는 동물보호법 자체가 없는 대륙의 법에조차 걸리는 천외천의 짓거리가 있을수 있지만 어차피 상관없음. 걸릴리도 없음. 그 넓은 땅에서 걸리몬 그냥 재수가 없는거임. 즉.....


5. 국내 동물생산업 보다는 차라리 중국에서 자칭 캐터리들이(어디까지나 자칭이지 찐 캐터리 절대 아님) 수백마리 수천마리 굴려가며 기준이하 살처분 하는 애들도 포함(물론 중국에도 찐 캐터리 있겠지만 게들은 고려대상 아님) 은 결국 무지막지한 생산량을 바탕으로 밀어내기 시도할거이며 첫 빠따중 하나가 한국일거고


6. 그렇게 에쁜 고양이가 다량 공급되면 아무래도 코숏이니 도숏이니 하는건 더 주춤할 수 있단거임. 인스타 아는사람 등등이 진짜로 자기것보다 더 좋은거 가지고 있음 그냥 인간 특성상 못버팀


7. 그리되면 도숏 자체 개체수가 심히 감소할 수 있고 사실 길냥줍 아니면 시도할 이유가 없어서 애완용 도숏 문화가 종말될수 있다




대충 이런느낌이고 딱히 캐터리 깔려 한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