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우린 이어질 수 없는 사이 였던 거야. 뭐 이런 분위기로 며칠을 보낸 우리 하루 자루~ data-nummark="1" zoom-number=0 > 그 다음엔 조금 더 가까이.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리고 오늘은 꼬옥 붙어서..^^ ** 둘째를 들인지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엄마는 왕따댄지 오래고 둘은 여전히 꼭 붙어자는게 어색하지만 사이좋게 지내고 있습니다. 야근하다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