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영국 길고양이도 롱노즈가 많기도 했고 어떻고 했겄지만 품종묘 하고 혼혈도 하고 하면서 몬가몬가가 있었고
그 몬가몬가를
브숏으로 형질고정하려는 시도가 있어서 그것이 성공해서 나름 품종묘 한 일각을 차지함
아메리카 숏헤어 역시 마찬가지임.
근데 코리아 숏헤어의 진짜 문제는....
나름 미묘로 꼽히는 코숏의 형질을 고정하려는 생각을 가진 브리더가
1명도 ㄹㅇ 1명도 없단거임.
그게 뭘 의미하는지는....
물론 영국 길고양이도 롱노즈가 많기도 했고 어떻고 했겄지만 품종묘 하고 혼혈도 하고 하면서 몬가몬가가 있었고
그 몬가몬가를
브숏으로 형질고정하려는 시도가 있어서 그것이 성공해서 나름 품종묘 한 일각을 차지함
아메리카 숏헤어 역시 마찬가지임.
근데 코리아 숏헤어의 진짜 문제는....
나름 미묘로 꼽히는 코숏의 형질을 고정하려는 생각을 가진 브리더가
1명도 ㄹㅇ 1명도 없단거임.
그게 뭘 의미하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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