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홈피에 올려왔던 녀석 사진을 조금씩 옮겨보려구요. 노력이라고 보아주세요 ㅠ_ㅠ zoom-number=0 > 아니... 내가 언제 입벌리고 잤다고 하는거지?;;;(옆눈) 야.. 한번쯤 그럴수도 있지;; 너는 안그러냐?!
꽤 살쪘네~ㅋ
-ㅛ- 꽤가 아닙니다..( ㅠ_ㅠ)
꺄...마지막 사진 눈이요~~이번에 사진전의 뺏지와 같다는~~~
앞으로 무지막지하게 좋아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루에 열 장씩만 올려주심 한이 없겠소이다...
배털; [가슴털이라고 해야 하나_ㅡ_]이 무치 포들해 보이는구만요; 뒷발 꽉 잡고 얼굴묻고파라-_뉴
고양이랑 방석이랑 잘 어울리오~ 노랑 털이 참 이뿌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