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털빠짐 심함. 털이 솜사탕처럼 굴러다님
풀풀풀 날리는 느낌
• 응가가 잘묻음 응꼬 주변에 털을 좀 잘라주면
나아지는데, 변이 묽어지면 고양이와 함께
집사가 고통 받음
• 빗질 부지런해야됨. 매일 해주는게 좋음
집사 게으르면 털 뭉쳐서 뭉친부분을 일일이 찢거나
가위로 잘라내는 시술 들어가줘야댐
• 마중냥이 가능성 높음
• 머리박치기 (애교) 자주 하는 편
• 귀여움 + 우아함
[브숏]
• 털빠짐 만만치 않음. 단 단모라서 "체감상" 덜 빠짐
털의 질감이 좀 더 굵어서 풀풀풀 날리는 느낌은 비교적 적음
빠지는 양은 비슷해도 짧아서 마치 덜빠지는 느낌은 있음
• 응가 거의 안묻음. 해당 부분 관리는 압도적 수월
• 빗질 관리 매우 수월 일단 뭉치지 않음
몇일 안해줘도 별 차이가 없음
• 마중냥이 가능성 비교적 낮음
• 애교는 없는데, 스킨쉽에는 오히려 더 사람 친화적.
만지고 얼굴 들이대도 거의 저항감 0임
내가 만지고 싶다면 브숏이 훨씬 얌전
참을성이 강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임
• 우아함은 없지만 귀여움이 치사량 초과
결론 : 둘다 매우 온순하다.
난이도는 브숏이 키우기는 더 쉽다.
랙돌 빗질 유기해도 어지간하면 잘 안엉킴 변은 식이관리 좀 만 해주면 되고
브숏이 더 편하긴해
며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