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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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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 거만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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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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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나스!! 거만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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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는 귀염둥이 구랴
쿠쿠쿠... 안아보고 싶으나 아직 손도 못 댄다오... 내 평생 소원은 언니를 한 번 안아 보는 것이라오....^^
꺄륵꺄륵...거만거만....맘에드오....^ㅁ^;;
언니는 눈매며 입매가 어쩜 저리 야물딱 똘망똘망 새초롬 야무지고 귀엽게 생겼는지~~ 더불어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눈빛~^.^
대략 서글픈 날이나......냥마마들 사진보니 기분업이요~ 으......저 살들.....주물떡..주물떡...씁(침닦는다)
거만거만과 야비대마왕이 원츄스러운.; 눈이 너무 새초롬 하다는.
여기서 문제!!! 언니의 성별은?? 언니의 나이는?? 이 모든 문제를 맞추는 햏자는 진정한 언니 마니아!!!!^^ㅋㅋㅋ
정신나간 사람마냥 실실웃었소.^-^ 누가 봤음 약먹으라고 줬을꺼요.ㅡㅡ;;
응가너구리는 언니님 매니아가 아니라 언니 미저리~ 음훼훼.. (사실 언니 왜 많은 고양이들의 미저리...) 언니 성별은 오빠. 언니 나이는 한살 쫌 넘음.. 맞소?
허허허... 응가너구리햏... 딩동댕이요.... 그러나 사실 나이는.... 나도 알고잡소...^^ 언니 나이는 최소 2살이라오. 병원에서도 영양실조로 성장판이 채 닫히지 않아(사실 뭔 소린지 모른다오) 7개월이라고 하더이다. 우리 둥이둥이들을 작년 4~5월쯤 낳은 것으로 보아 최소 2살 정도로 추정할 뿐이라오... 상품으로 내 나중에 언니랑 친해지면 언니 뱃살주물럭 이용권 한 장 보내드리리다...^^
오! 뱃살주물럭 이용권!! 울집애들은 뱃살이 빈약해서... 뱃살있는 냐옹이들 넘 부럽소.. 아참참. 고양이의 뱃살은 .뱃살이 아니오. 대략 \"애교주머니\"라는 전문용어(?)로 불러주시오. 음훼훼... 울애들은 애교주머니 없어도 애교 많지만서두..
커허허허허~~ 그렇구려, 애교주머니!! 그러나 불행히도 울 집 아가들은 애교주머니가 아니라오. 굳이 표현하자면 할큄레버나 물림반사장치 정도가 될까???
재밌는 표정의 아이라고 생각이 드오...
애교주머니 넘 재밌소...깜보는 애교주머니가 넘쳐나오...누구 좀 떼주고싶소...
울 꼬마도 6.5키로라고 하오.... 제발 애교주머니 좋아하는 햏 좀 가져가 주씨옷!!
청순왕자 원츄요!! 눈빛이 촉촉하니... 아잉~~ *발그레*
언니~~~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