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기 캣맘이라 하는 사람들은대체 왜 자기 가족이라 하면서중성화할때 귀까지 자르는 TNR을 시킴?귀커팅이 통증이 별로 없다지만 외관상으로는 확실히 별로인데자기 가족한테 사비 써줄 여유도 없나
ㅇㅇ 없음 사료만 싸째기는 쾌락만 느낄거고 가끔 호구하나 걸리면 신분조회 및 재산검사까지 해서 등쳐먹을 생각인데 거기까지 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