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기 캣맘이라 하는 사람들은

대체 왜 자기 가족이라 하면서

중성화할때 귀까지 자르는 TNR을 시킴?

귀커팅이 통증이 별로 없다지만 외관상으로는 확실히 별로인데

자기 가족한테 사비 써줄 여유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