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동네 추운곳인데
고양이 한놈이 계속 집근처에 기웃거린다.
매일매일 근처에 온다.
오늘은 안오겠지 하고 생각해도
퇴근해서 집에 오면 그놈이 계속 알짱거린다.
정말 귀찮다.
진짜 왜 자꾸 오는지 모르겠다.
이런 집을 지어주어 거기에 머물게 하고 싶은데,
이 정도면 괜찮겠냐?
먹을것하고 물은 햇반그릇에 담아주려 한다.
- 깊이가 50cm되고 넓이가 넓은
스티로플을 구하기는 쉽다. 근처에 널린다.
- 스티로플 바로 위에 앉으면 땀이 차고 나쁠것 같아서
헌 옷과 수건을 여러곂 깔아두려 한다.
그 위에 앉아야 편하게 쉬지
- 실내에 둘 수는 없다. (식구들이 싫어한다) 이런 집을 실외에 두려고 한다.
요즘 한파때문에 실외가 아주 추운데,
이 정도면 추위를 피할수 있을까?
니가 고양이라고 생각하면 거기 들어가고 싶겠냐? ㅋㅋ 돈 안쓰려고 진짜 온몸 비트네 - dc App
병신 털바퀴에 맞는 집이긴하노
털바퀴가 그렇게 소중하면 집에 들여서 키워 병신같은 새끼야 길바닥에 사료나 던져주면 길바닥에 똥싸는건 누가 치움?
저런거 울동네에도 있었는데 좆바퀴새끼 안드가길래 재활용품에다 버려줌ㅋㅋㅋㅋㅋ 저딴거있어도 안드가니까 헛짓거리 작작해라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 발생시 캣맘을 경찰에 신고하세요 민법상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시 밥을 주는 캣맘이 그에 따른 피해보상을 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사료제공 = 점유관계 입증완료 만일 캣맘의 밥그릇을 치웠는데 캣맘으로부터 재물손괴로 신고를 당할경우 역으로 길고양이가 캣맘의 고양이라는 증거로 적용됩니다
필요한 자료 3가지 1 캣맘이 밥을주는 행위 증거영상 촬영 2 길고양이가 자신의 차량이나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장면 증거 영상 촬영 3 차량피해 수리 비용 견적서 또는 병원 치료 진찰 영수증 경찰에게 신고후 캣맘의 신원요청을 받으신후 민사소송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로톡뉴스 캣맘의 '내 그릇' 주장, 고양이 피해 책임 부메랑 됐다 2025. 9. 26. 르데스크 해외선 불법, 한국선 ‘적반하장’ 책임없는 쾌락 K캣맘 그림자 2024. 12. 27.
세계일보 하와이 ‘캣맘 금지법’ 추진…길고양이 증가로 토착생물 멸종 위기 2024. 1. 30. YTN "길고양이에게 음식 제공한 혐의" 美 70대 '캣맘' 징역형 2019. 7. 31.
중앙일보 "200만 마리 살처분" 길냥이와의 전쟁 선포한 호주 2019. 4. 26. SBS 뉴스 호주, 길고양이와 전쟁 선포…생태계 초토화, 매년 피해액 16조 원 넘어 2023. 9. 7.
형사법 판례 길고양이 밥주려 남의 개인사유지 침입 (사유지 무단침입)벌금 50만원 길고양이가 타인에게 상처를 주어 캣맘이 처벌받은 판례 (상해치사) 벌금 150만원
@ㅇㅇ(223.38) 머니투데이 길고양이 밥 주러…남의 집 마당까지 들어간 캣맘 '유죄' 2024. 4. 29. 세계일보 "돌봐주던 길고양이가 행인 물었다면 주인이 보상해야" 2017. 3. 1.
동물카페에서 유기(방사)글이나 유기(방사) 암시를 하는 게시물을 발견시 사이트 관리자에게 불법행위에 대한 민원을 넣으시고 이를 사이트에서 방임하지 못하도록 그에 대한 책임을 확실히 적어서 신고를 부탁드립니다 반려묘를 유기(방사)하는 행위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범죄 행위로, 전과가 남을 수 있습니다
멀리 쫓아내면편해지는데
집을 두지 마라 ㅂㅅ아 - dc App
지랄을해라
아니나 다를까 확인해봤더니 글댓비 봐라 시발 병신새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