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지 이제 한 일주일 됐는데 참 출근할때마다 걱정임


한창 어디 올라가고 이런거 좋아해서 위험하다싶은건 일단 전부 찬장에 숨겨놓긴했다


오늘도 출근하는데 바짓가랭이 붙잡는거 겨우 떼어놓고 현관 여는 순간까지 뛰어오던데 


시간늦어서 걍 문닫고 출근한게 괜히 신경쓰이네.


문앞에서 밥도 안먹고 울고있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