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샤는 할부지가 호주에서 왔는데.
호주에서 데려온 언니가 종자를 기억못한다오.
그 할부지가 바깥세계를 평정했고. 내 생각엔 근친교배로 태어난 듯 하오.
(확실하진 않소. 나만의 추측이오.)
당췌...궁금하기 그지 없구료..헬헬
암만봐도 뽀샤는 다리도 짧고 꼬리도 짧고.
(뽀샤랑 닮은 애들은 다 그러했소. 아니라고 하는 하인도 있소만..ㅡ_ㅡ;;)
그 언니 말로는 캘로그인가 갤러그인가라는데..ㅡ_ㅡ;;
그런 종자가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아직 사진을 못구해봐서 모르겠구랴~
이 책을 보자니 아 영어라 포기했소..ㅡ_ㅡ;; 아햏햏
뽀샤는 할부지가 호주에서 왔는데.
호주에서 데려온 언니가 종자를 기억못한다오.
그 할부지가 바깥세계를 평정했고. 내 생각엔 근친교배로 태어난 듯 하오.
(확실하진 않소. 나만의 추측이오.)
당췌...궁금하기 그지 없구료..헬헬
암만봐도 뽀샤는 다리도 짧고 꼬리도 짧고.
(뽀샤랑 닮은 애들은 다 그러했소. 아니라고 하는 하인도 있소만..ㅡ_ㅡ;;)
그 언니 말로는 캘로그인가 갤러그인가라는데..ㅡ_ㅡ;;
그런 종자가 있다는 말은 들었는데 아직 사진을 못구해봐서 모르겠구랴~
이 책을 보자니 아 영어라 포기했소..ㅡ_ㅡ;; 아햏햏
오오~ 안되는 영어실력으로 읽어보니 러시안 화이트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브리더들이 브리딩 했다하오. 뽀샤 할아버지가 러시아 화이트 인가? ㅡ_ㅡ;;;
그건 러시아 화이트가 아니오. 사진이 비슷하다고 아무대나 가져다 붙이지 마시오. 그 고양이는 터키에 있는 반이라는 마을에서만 사는 반고양이라 하오. 반고양이의 특징은 러시안화이트처럼 털이 하얗지만 눈 색깔이 짝짝이 이고 눈 색깔이 진할수록 진품이오. 그리고 반고양이는 다른 곳에서는 석달도 살지 못해 지금 터키에 있는 반고양이 연구소에서 연구중이라오..잘못 아셨소. 잘 알고 얘기 하시오
나도 저책 있소. dog도 있는데..정말 다양한 종들에 놀랄뿐이요. 내공을 쌓아야하오..
코숏도 나오나요?
똑바로 아시오님 무엇을 보셨길래 그리 흥분을 저 사진에 반고양이가 어디있단 말이오
오오...마치 인형 같군요....흰고양이에 맘이 끌리는 지금..옆에선 시커무죽죽한 놈 세마리가 뛰다니오....
똑바로 아시오님 위의 사진속에는 러시안 숏헤어밖에 없소. 큰제목을 잘 읽어 보시구료..;; 그런데 저 책대로라면 러시안 블루는 러시안 숏헤어의 한 종류라는 것이오??
똑 바로 아시오 저 님은 재미가 있구랴. 반고양이는 이마와 꼬리에 반드시 포인트나 무늬가 있어야 하오. 저 책에 따르면 일반적으론 러시안\"이라고 이름을 붙는 종은 블루가 일반적이나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올 화이트와 올블랙을 만들어냈다고 하오. 그래서 러시안숏헤어라고 적혀 있는거요. 그렇게 따지면 러시안 블루는 이제 러시안숏헤어의 대표적인 종류가 되는 것이오. 내 생각에는 러시안 불루는 초록색눈처럼. 러시안 화이트나 러시안블랙도 한가지 눈색깔을 정할듯 하오. 그러나 우리애는 오드아이요...ㅡ_ㅡ;; 저책에 코숏은 안나온다오. 도메스틱에 대한 언급이 아예 없소.
CFA나TICA기준으론 터키쉬반은 중장모요 -_- 윗글처럼 마빡에 포인트도 필수요.. 얼마전 에스비에수서 반고양이라고 특집했다가 개쪽당했소.. -_-;; 솔직히 지금 국내에 있는 짧을털의 흰 고양이들이 정확한 종을 모르겠소.. 터키쉬앙고라단모라고도 하지만 정체를 알수 없소.. -_- 외계인이 아닐까 하오.. >.<
뽀샤가 그럼 러샨 화이트의 후손이란 말이오? 오오~ 우리 하루군과 어찌 안되겠소? 그럼 러샨 스카이블루가 나오지 않겠소? 하늘색 고양이..ㅋㅋ 물론 농담이오.. ㅠ.ㅠ
러샨 스카이블루에 한 표
앗 나얌자기햏자 설화(--;;)에미요..도저히 이름이 어울리지 않아서..디노로바꿨다오..흐흐,,원래는 티노 였으나..티라노 준말 --;; 생긴거 하고 영 어울리지 않아 디노로 명했쏘. 턱 아래..곰팡이 피부병 처럼 보이는게 있더이다..어찌된 일이오..원래 걸렸던 놈인게요? 병원 갔더니..낫는중인거 같다 했소만...정확치는 않소 ..약만 받아와 멕였소만..어제저녁에 보니 등쪽 목덜미에 손톱만한 땜빵이 있더이다..속살만 보이던데..원래 이런게요..? 아님 봉팔네로 와서 그런게요..? 정말 신기한 녀석이오..뚱뚱하니 점프력까지 제로요 --;;. 자자..얼른얼른 알려주시오...
똑바로 아시오.님...정말 똑바로 아시었소?.......님의 정보는 티비의 구라라오.....
오타나서 여러번 올림과 삭제를 반복했소 --;;; 디노가 보고싶으면 아무때나 근처니 퇴근하는길에 함 들리시오..(올땐 선물 사오시오..움헤헤헤헤)
뭔가 자기가 엄청나게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남을 훈계하다가 바보되는 꼴이란 참으로 아햏햏하구랴...
칼눈님 일침에 한표.. 아햏
똑바로아시오햏자는 영어나 똑바로아시오..븅딱같소...
븅딱... 크크크크.. 흠흠.. 넘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구려. 정감가오. ㅋㅋ
푸하하하 티비의 구라에 넘어간 사람도 있구려
아직도 언론의 잘못된 정보에 희생당한 사람이 있었구랴.. 클클.. 터앙에 오드아이만 보면 반고양이 반고양이 하는 초딩 같이 보이오 --
요기서도 에쑤비에쑤땜에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우기는 인간이 또 있었군. 터키쉬앙고라 키우는 사람들은 고놈의 에쑤비에쑤때문에 아주 짜증이 나요.
너무이쁘당~눈색이 다르네요~`우와~~나두가지고싶당
\'똑바로 아시오\'님의 말대로라면 우리나라에 살고있는 수많은 터키쉬앙고라 오드아이들은 죄다 죽어뿌려야 하겠네요. 허걱
호주에 사는 본햏이 알려드리겠소. 러시안 화이트라는 이름으로 호주엔 동네쇼도 나온다오!!!
아 종류가 뭔 상관이요 이쁘면 그만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