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하면 여혐이니 뭐니 하면서 동조하거나 비판할수도 있는데 우선 분명히 말하자면
충동조절능력은 일반적으로 남자보다는 여자가 그나마 났다.
즉... 무언가 욕망을 주체 못해서 인생이 조질 확률은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는 낮다.
근데 도숏 키우는 집사녀는 아니다.
그토록 혐오하는 하위 30%한남의 특징을 갖춘 하위 10% 한녀
그것이 바로 도숏 집사녀다.
이유는 간단하다.
충동조절능력이 있는 사람은 무언가 선택을 내리기 전에 미래를 그린다.
오직 그 순간의 본능에 따르는 것은 인간보다는 짐승에 가깝다.
인간이라면...
도숏을 줍기 전에 저건 똥 도숏일 뿐이라고... 지금은 귀엽지만 커지만 도숏이 된다고.
차라리 그거라면 렉돌 고양이나 포메 강아지를 기르는게 났다고,
미래를 그린다.
그렇게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대신 미래를 그릴 수 있기에 인간인거고...
그게 안되면 짐승이다.
즉 도숏을 덤석 지르는 여자는 짐승에 가깝다.
여혐이라고? 다시 말하지만 이건 남자도 마찬가지다. 사실 더 많다.(다만 남자의 경우 도숏 냥줍보다는 다른식으로 발현된다. 외제차를 풀할부로 지른다던지, 가챠겜이 수천을 태운다던지 보통은 도숏 냥줍 따위보다 결과가 치명적이다.)
근데 그 한남들이 인간새끼가 아니라고 도숏 집사녀가 인간새끼인건 아니다.
그리고 아마 높은 확률로 유기한다.
생긴게 좆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충동조절을 잘 못하니까.
유기도 잘한다.
근데 비록 충동을 억지는 못하지만 의리는 있는 여자라면...
더욱 잘못된 선택을 하는데 그걸 키운다.
그리고 합리화한다.
보면 알겠지만 웃기지도 않는 개소리 아니 고양이 소리이나
일단 같은 편이라면 병ㅅ 을 ㅂ신이라 못부르는 문화가 있는 여초 특성상 그러려니 넘어간다.
물론 속으로는 알것이다.
지가 ㅂ신 이란걸....
하지만 끊임없이 자기합리화 한다.
그렇게 살아간다.
더욱 무서운게 뭔지 아는가?
아까 말한 하위 30 한남은 결혼시장 매물로 나오지는 않는다.
이유는
1. 남자는 돈이 굉장히 중요하고 (사실 현 시점에서 남자가 결혼시장 매물로 올라올 정도면 충동조절 능력이 꽤 높을 공산이 크다)
2. 사실 남자들이 치는 사고 스케일이 더 크기 때문이다. 사고 치는 순간 결혼시장 매물이 문제가 아니라 살자를 추천하는 수준 사고를 잘친다.

이런거라던지...
하지만 달리 말하면 스케일은 작을 지언정 도숏을 냥줍하는 여자의 충돌억제력은 하자품이며.
그 매물을 왠 병슨이 주어가는 순간 인생에 지옥도가 열릴 공산이 크다.
그래서 고양이 키우는 여자는 걸르라고 한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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