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 내 마음속에 불현듯 이 돈이면 새로 고양이를 분양하는 게 낫겠다 라는 마음이 들거 같음그런 마음이 드는 상황 자체를 만들기가 두려워서 고양이 키우고 싶은데 안 키우는 중,.,.
북미,유럽에서는 반려동물을 챙기는건 맞지만 몇천만원씩들어가고 삶의 고통이 심하다면 한국처럼 연명치료보다는 안락사를 많이함 문화의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