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괜찮은 애 봐가지고 데리러 갈까 말까 고민중이거든
주소 알려준거 찾아보니 안산에 요미독앤캣이던데 여기 아는 사람 있음?
펫샵들 통수가 기가막히다고들해서 샵은 꺼려지는데
그렇다고 가정분양, 캐터리는 가격이 지들 좆대로 부르는대로라..그것도 애매하고...
요미독앤캣 = 네이버 고양이 카페에선 블룸캣으로 홍보함
여기 아는 사람 있으면 후기좀 부탁함
며칠전에 괜찮은 애 봐가지고 데리러 갈까 말까 고민중이거든
주소 알려준거 찾아보니 안산에 요미독앤캣이던데 여기 아는 사람 있음?
펫샵들 통수가 기가막히다고들해서 샵은 꺼려지는데
그렇다고 가정분양, 캐터리는 가격이 지들 좆대로 부르는대로라..그것도 애매하고...
요미독앤캣 = 네이버 고양이 카페에선 블룸캣으로 홍보함
여기 아는 사람 있으면 후기좀 부탁함
샵은 걸러라
그럼 어디감? ㅋㅋㅋㅋㅋ설마 캣맘년들처럼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같은 쌉소리하려는건 아닐거구
@글쓴 냥갤러(220.76) 차라리 가정분양 캐터리가 나음
@ㅇㅇ(118.235) 일단 가정분양은 가격대가 지 좆대로던데. 글고 외모가 분명 코숏 한두방울 섞였는데 150,200씩 받더라 원랜 캐터리에서 분양받을랬는데 안좋은 꼴을 좀 봤음. 사실 샵도 끌리는건 아니라서 후기라도 찾아보려는거임
@글쓴 냥갤러(220.76) 어차피 샵은 믹스라 보면돼서 가정분양이랑 크게 차이없고 이쁘다 싶으면 몇백이다
@글쓴 냥갤러(220.76) 가격 ㅈ대로인건 다 똑같음
@ㅇㅇ(118.235) 그니까 믹스던 뭐던 어차피 가정분양도 믹스 의심되는 판국에 대충 내 취향에 맞으면 되는거라서 펫샵도 알아보는거임. 후기 딱히 없으면 이제 그만 지나가셈
@글쓴 냥갤러(220.76) 여기 샵 피해자 워낙 많이 봐서 걱정되니 쓴거고 무시할꺼면 알아서 잘 고르고. 몇백들여서 샵에서 데려왔는데 병걸려 죽은거도 하루이틀 본게 아니긴 함.
@글쓴 냥갤러(220.76) 캐터리를 가던가 부모묘 보고 가져오게
가정분양 캐터리는 우마동,블로그에 올린 가격 그대로 부르는데 어딜본거임?
ㄴㅇㄴ 카페에 가끔 ㅇㅁㄷ 피해자들 글 올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