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직장 동료가 자기 가족이 사정이 생겼다고 제목의 얘길 나한테 하더라고
내가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혹시 두마리 키울 생각 있냐 이런식으로
근데 난 새끼도숏도 키울 생각 없는데 8살은 더더욱 생각 없어서 한마리도 벅차다 하고 말았는데
8살이면 사람나이 60살 정도 아냐?
더 말은 안했지만 이런 애를 사정 생겼다고 딴 데 보내려는 시도 자체가 좀 황당한데..
키우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가 없지 않아? 뭔 생각인지 모르겠고 기분이 이상함
오늘 직장 동료가 자기 가족이 사정이 생겼다고 제목의 얘길 나한테 하더라고
내가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혹시 두마리 키울 생각 있냐 이런식으로
근데 난 새끼도숏도 키울 생각 없는데 8살은 더더욱 생각 없어서 한마리도 벅차다 하고 말았는데
8살이면 사람나이 60살 정도 아냐?
더 말은 안했지만 이런 애를 사정 생겼다고 딴 데 보내려는 시도 자체가 좀 황당한데..
키우겠다는 사람이 있을 수가 없지 않아? 뭔 생각인지 모르겠고 기분이 이상함
긴급방사가 남았다
그런놈들은 이상한 업체에 돈주고 버리며 좋은곳 갔을거라고 정신딸딸이나 치는게 맞음
입양(대자연)
돈 많이 들어갈 시기라 너한테 짬처리 니가 받아주면 너때매 아프다고 지랄할거임
똥도숏은 진짜 유일한 방법이 새끼때 뭐 모르는 새끼 호구잡는거뿐인데 - dc App
거절하는게 당연함 마음쓰지도 마
8살이면 옘병 왜버리는건데..
절대 못가지 ㅋㅋㅋ 그나이면 품종묘도 힘든나이임..
8살이면 품종묘도 안데려감ㅋㅋㅋㅋㅋ 돈 줘도 안받음. 키우던 사람한테나 8살이 어려보이지 노령묘라 병 많이 생길 나이고 곧 죽을 일만 남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