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_ㅡ;;;;;;;;;; 오늘 도우미 하다가 어느분이 이 절정미묘를 데려왔었소. ㅡ_ㅜ............. 너무나 예뻐서 업어가고 싶었다오. 온몸이 까맣고 눈은 노랑색.... 본햏 최고로 치는 미묘요. (오드아이도 있는 본햏이 이런말한다고 돌던지지 마시오 ㅡ_ㅡ ) 아~~~ 너무나 황홀하오 저 미묘~~~ 저 보덜보덜한 느낌은 정말~~~ 싸랑스럽소~~!! 낼은 전시회끝나고 유령분들만 모여 마노인가? 암튼거기서 얼굴익히기를 하신다는데. 소햏 분명 그자리에 끼어야 한다고 생각하오만.. ㅡ_ㅡ;;;;;;;;; 본햏 첫날부터 오늘까지 2만오천원섰다오 ㅡ_ㅜ 자금의 압박으로 갈수있을지 모르겠소 ㅠ_ㅜ.. 오늘 본햏 사온 베스킨라빈스 8천언짜리 2개 않드신분들 3일간 미워할꺼욧~~!! ㅡ_ㅡ; 흑..... 본햏도 낼 끼고 싶은데 2만언의 거금을 선뜻 낼수가 없어 슬프오 ㅠ_ㅜ 주룩주룩.. 가난한게 죄요~~~~ 죄요~~~ 죄요~~~ (메아리.... ㅡ_ㅡ) 본햏 약국가서 목감기 코감기 타이레놀 잔뜩 사왔다오. 일욜까지 이거 먹고 어떻게든 견뎌볼테니 너무 미워하지마시오 료행 ㅡ_ㅜ/............. 사실 도우미 하겠다고 방법하여 허락맞아놓고 어제 펑크내서 거기다 오늘은 지각까지... 정말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 없소. 그러나 본햏 약먹으며 버틸테니 이뻐해주시오~~ (다들 그렇게 무리해서 낄필요없다는 눈빛을.... ㅡ_ㅡ;; ) 흐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