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망구 본인들은 자기들이 무슨 대단한 일을 해서
엄청난 사명을 실천하는 줄 알아서
길바닥 도숏 돌보는데에 국가가 비용 지원해줘야 한다고 떼쓰고
싸구려 사료도 고양이 있는 다리밑까지 배송시키는거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동물병원이 길괭이 할인해주는거 당연히 해줘야한다고 여기고
자기들같은 “케어테이커 나으리“ 들은 사회가 비용지원해주고 떠받들어 모셔야 한다고 착각하고있음


현실(외국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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