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종묘 키우다가 죽어서 어쩌다가 도숏을 들이게 됐는데 그냥 괜찮음 근데 아무래도 밖에서 지 맘대로 살던애니까 야생성은 좀 있지 밤에 안자고 그랬던거 근데 그것도 한달정도 같이 사니까 거의 고쳐졌고 나갔다오면 마중나오고 같이 침대에서 자고싶어하고 부비적거리고 ㅈㄴ 귀엽다 대신 도도한면은 있음 암컷이라 그렇다고 생각중 ㅡㅡ 자기가 내킬때는 만지게해주고 귀찮으면 만지지말라함
전에 키우던놈은 수컷에 랙돌이고 아무래도 존나 개냥이가 맞긴했지ㅋㅋㅋㅋㅋㅋ 배방구해도 가만있던 놈이라 아 보고싶다 새로온 냥이 잘 길들여서 그렇게 키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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