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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사오지게 박는건 샴동이형 샴돌이였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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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사진은 홈캠으로 보니까 숨숨집을 깔고 자더니 점점 흘러내리다가 다시 올라감;;; 홈캠킬때마다 흘러내리는게 웃겨서 찍음



작년 캐터리 예약했던 막내가 드뎌옴 샴돌이 어릴때랑 똑닮기도 했고,
사실 예약해놓고도 여러사유로 고민 또 고민했는데 블레이즈도 없던시절에 예약하고 크면서 원하는 위치에 이쁜모양과 크기로 블레이즈 뜬거보고 엄청 좋아했음
원래도 미티드 블레이즈가 로망묘였어서 고심하고 오래기다린 끝에 왔음 거의 1달반쯤때 예약해서 4달 기다림....

아직은 격리중이라 홈캠설치해놓고 회사서 보는데 숨숨집 이상하게씀 볼때마다 점점흘러내리다가 연어처럼 다시 올라가드라ㅋㅋㅋㅋ

다른애옹쓰들도 얘보려고 문앞 기웃거리고 문좀열어보라고 노크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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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첨 형님들께 왔다고 건물앞에서부터 현관지나고 방에들서가서 꺼내주기전까지 요란하게 삐용이 울려서 존재감 어필은 확실하게함

처음엔 꺼내주자마자 구석에드가서 찍은건데 내가 용기내서  쓰다듬어주자마자 바로골골송나오고 부비적거리고 나한테 안떨어지려고해서 이제는 다시 찍을수 없는 사진임.... 코에묻은건 쮸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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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미치겠다 이게어떻게 같은 고양이인데....?
샴돌이처럼 뼈그모에 얼굴막 쓰기까지함....






걍 미티드 참고하라고 샴돌이의 정변역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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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샴동이 첨만났을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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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티드는 어릴땐 코만깜장이고 크면서 퍼져가다보니 새끼땐 잘모르는 사람들은 미스마킹이나 못생긴걸로 알아서 아쉽긴하더라
이미 우리집엔 웃기게 생겼던놈이 아주 멋지게 성장한 대표예시가 있기에... 바로 마음에 쏙 들어 왔던듯ㅋ 보자마자 눈에들어오고 계속 마음이 가긴하더라....

언젠가 데려온다면 블루바이나 아니면 더 안데려오거나 둘중하나였는데 또 씰미티드에 빠져서 데려옴

캐터리 갔을때 예약할 생각으로 갔던건 아니고, 이쁜애들 보고 힐링만 하고 와야지라는 생각으로 갔다가 첫 씰미티드 태어났다길래 볼수있냐고 문의드려 봤는데 아직 아기인데도 흔쾌히 보게 해주셨음
첫만남때 얼굴에 떵 묻히고 나타나서 브리더님도 당황하시고 나는그거보고 깔깔 거렸는데  그시기 코만 시꺼먼것도 너무귀엽고 개그끼도 있었고 결정적인건 내가 고양이보는 일순위 조건인 눈이 너무이뻣었음... 계속 고민하다가 예약했는데 결국 드디어 울집에 옴
너무이쁘고 말썽쟁이고 형아들 속썩일게 벌써부터 보임 절기즈기대해라 ㅋㅋ

냥붕이 추천으로 샴돌이동생 줄여서 샴동이임......
본명은 절기즈 답게 24절기중 하나긴해




임마 골골송 끄는스위치를 못찾겠다 나만보면 골골골골골 무한재생임

또 계속 꾹꾹이 무한한다 밥먹을때도 맨바닥에 내가안아올려도 품에서 그리고 누워서도 꾹꾹이

홈캠으로 부르니까 그쪽으로다가오는거 너무귀여움

동영상 더 많은데 최대 3개까지라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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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계속 뒤에 시꺼먼거 주렁주렁 달고있길래 똥인가했는데 남자였던것의 흔적이었음
중성화한지 얼마안되서 그부분주위 털밀려있어서 가려지지 못한거였음ㅋㅋㅋ
샴돌이도 저기만 시꺼매서 중성화 하고얼마 안됐을때 똥인가 이랬던적있는데 얘도 똥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