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에 월 50만원 지르는 남자와 같음.
이유는 간단함.
모바일게임이건 도숏이건 결국
품종묘, 제대로된 게임에 대한 열등제 이기 때문임.
즉 거기에 돈을 지른다는건 특히 왕창 지른다는건.
무언가 선택을 할떄 생각보다는 본능대로 행동한단 거고...
인생이 고달파질 가능성이 매우 높음.
아마 한남은 이걸 본능적으로 알기 떄문에 한녀가 우마무스메에 50만원 쓰는 남자 혐오하는 것처럼 캣맘을 혐오하는게 아닐까 함.
물론 그걸 넘어서 짤처럼 우마무스메 150만원이나 도숏 20마리 이끄는 호더의 경우 한남한녀일남일녀중남중녀미남미녀 할거없이 인간새끼로 잘 안봄.
우마무스메가 좆으로보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