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숏이란건 말 그대로 시고르잡종 같이 믹스묘를 얘기하는건데


도숏을 혐오하는건 생각을 다시 해봐야해






도숏도 결국 품종이 믹스된놈이 대부분이라


개체단위로 차이가 클 뿐 나름 투박하니 귀여운 외모를 가진 녀석들도 많고


성격도 개체마다 천차만별인 재미도 있는 녀석들이라고



괜찮은 녀석들은 인간과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지





너네들이 혐오해야하는건






캣맘들이 이렇게 만들어버려서


캣맘의 저주를 받아 만들어진 새로운 품종




저주받은 악마의 핏줄


긴주둥이사료핥기라고




이녀석들은 온갖 질병을 품고 다녀 다른 고양이과 동물들에게 역병을 퍼트릴 뿐 아니라


인간에게 강력한 공격성을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며, 주변환경을 초토화 시키는 끔직한 혼종이야



동물보호법을 처음 만든 히틀러도 저놈들을 보면 유대인보다 먼저 가스실로 보냈을 걸




인간의 친구가 될 수 있는 도숏과


긴주둥이사료핥기를 구분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은 없도록 하자



즐거운 설날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