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밥을 챙겨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거냐?


당근 보다가 진짜 어질어질 하네


고양이는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 장애동물임?


사람이 먹이 안 줘서 못살 것 같은 동물이면


사람 집 안에 들여야지


바깥에다가 사료만 뿌리고 뭐하는 짓임?


스스로 살아가는 동물이 아니라고 전제할 거면


그냥 밖에 두는 게 학대인건데...



게다가 그 바깥 공간이 자기 땅도 아니고


공공시설물이거나 남의 사유지인 건 또 뭐임?


고양이 핑계로 무상으로 자리 차지하려는 욕심임?


과언이 아닌 게 구청 사칭해서 경고장 붙이고 그러는 거 보면 자격 없이 권력 욕심만 많다는 거잖아


사람들이 뭐라 해서 밥자리를 옮기네 마네 하는데


애초에 자기 땅 아닌 곳에 뭐가 됐든 자리란 걸 왜 만들어? 



거기다 주인 있는 고양이들이 목줄없이 혼자 돌아다니며 산책 외출한다 이건 또 뭐임?


반려견이면 꿈도 못 꿀 일을 왜 고양이만 된다고 생각하는 건데?


로드킬 위험 이런 건 그냥 생각 안하는 건가?


집안에서 반려묘 키우는 거 아닌 모든 고양이 문화는 죄다 이상함.


뭐 하나 앞뒤가 맞는 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