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앉아있는 책상이외다. 저 퍼런색으로 눈에 띄게 한답시고 그려논게 본햏이라오 ㅡ_ㅡ 사진은 묘한 사진전에 전시된 사진중에 너무 맘에 들어 하나 찍어논거라오. 사진 너무 멋지지 않소? 많이들 구경오시오. 책상에 나열된 엽서들은 한정이 딸려서 많이 없다오 빨리와야 받으실수 있소. 케케케케.... (머지?? ㅡ_ㅡ) 엄청 이쁜 엽서 많다오. 통조림도 주고 인화권도 주오. 많이덜 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