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처가 아니고 물리적인 상처

품종묘 보려고 갔는데 품종 걔 한테 츄르 주려고 함

근데 시발 옆에서 겁나 못생긴 치즈 똥도숏 한마리가 계속

나한테 츄르 쳐 달라고 보채는거

그런데 갑자기 그새끼가 츄르 낚아채더니 그 동시에 내 손도 긁혀서 기분 ㅈㄴ 더럽 식탐 존나게 많고 똥도숏들은 항상 손부터 쳐 뻗드라 발톱 세우는건 기본

아니 자리를 피해도 코가 조오온나 길어서 그런지 어떻게 냄새 맡고 따라와서 또 저지랄함 ㅋㅋ

아 좀 고양이 카페에는 똥도숏 좀 안풀어놓으면 안되냐?

눈도 손도 다 버렸네 ㅅㅂ 생긴것도 너네가 아는 뚀 비슷하게 생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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