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질꼬질하길래 씻기고 사료 갈아서 먹이고

물도 난 먹은 적 없는 에비앙 생수 사줌

그리고 1시간동안 쓰담쓰담함

근데 낮잠 자고 일어나니 이성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

너무 미안해서 1시간동안 안고 울다가 제 자리에 돌려놨다.....

꼭 성공해서 길냥이 5마리 집사가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