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7월부터 아파트 단지에 있는 고양이 3마리에게 밥을 챙겨주고 있습니다.
노랑이와 까망이 2마리인데 저번 달에 노랑이와 까망이 1마리는 사라졌습니다.
쫓겨난 것 같지는 않고 어디로 간 것 같아요.
지금 남은 아이가 평소 밥도 천천히 먹고 기가 약한 아이인데... 문제는 제가 직장 때문에 이사를 갈 것 같습니다.
본가로 갈 것 같은데 도저히 반려동물을 데리고 갈 수 없어서요.
사람도 좋아하고 정말 예쁜 아이인데 혹시 입양 가능하신 분 없나요?
수원 고색동인데 저마저 가고 나면 굶어 죽을 것 같아서요...ㅠㅠ
꺼져 시발년아 누가 털바퀴를 기름?
시발년아 니가 밥뿌려서 개체수 늘려놓고 남에게 넘기지말고 니가 알아서 해라 ㅋ
입양비 받거나 입양후에 지속적으로 사진보내라고 간섭하는것만 아니면 뭐... 욕할꺼까지 있나...
너 집에선 품종묘 키우지?
활어회 파냐?
당신이 없어져도 알아서 생존함 그것이 야생동물의 숙명
ㅇㅇ 니가 집어가.
와. 극혐. 이사 가서도 저짓 하겠네. 길바닥에서 고양이 밥주지 말고 집에서 키워라.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같이 이사가면 되는거 아님? 님 집 근처에 방사?해서 챙겨줘 ㅋㅋ
니 사유지도 아닌 길에다 좆대로키운거에 함부로 반려 붙이지마라 씨발 얻다가ㅋㅋ
난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원래 야생의 길고양이잖음? 그럼 알아서 야생에서 사냥하며 살아나가는걸 배워나갔을거임ㅇㅇ 인간 손 타서 인간이 주는 밥 먹게 길들여놓고서는 이사가버리는건 너무 무책임한거야ㅋㅋㅋㅋ너가 길들였으니 너가 책임져야지?
걍 갖다버려라 ㅇㅇ
고색이고 수색이고 집에 들였으면 책임을 쳐 지던가 지들 흐린눈할땐 야생~ 품종 줏어서 득템할땐 소중한 길천사~
뭔개시발년아
사람도 좋아하고 정말 예쁜 아이인데 혹시 입양 가능하신 분 없나요? 나는 그 사람 잘안다 너임
죄송한데 쓰레기는 안키워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