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7월부터 아파트 단지에 있는 고양이 3마리에게 밥을 챙겨주고 있습니다.


노랑이와 까망이 2마리인데 저번 달에 노랑이와 까망이 1마리는 사라졌습니다.


쫓겨난 것 같지는 않고 어디로 간 것 같아요.


지금 남은 아이가 평소 밥도 천천히 먹고 기가 약한 아이인데... 문제는 제가 직장 때문에 이사를 갈 것 같습니다.


본가로 갈 것 같은데 도저히 반려동물을 데리고 갈 수 없어서요.


사람도 좋아하고 정말 예쁜 아이인데 혹시 입양 가능하신 분 없나요?


수원 고색동인데 저마저 가고 나면 굶어 죽을 것 같아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