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르방은 29일날 황토 심사모습 캣쑈 당일날 새벽 설사를 온몸에 바르고 있던 황토의 모습 생각하기도 싫소 ㅠㅠ 일요일 새벽차를타고 서울엘 가려고 합니다 그곳에서 울지나 않으면 좋겠습니다 생각만해도 너무 벅차오르고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이번 사진전으로 수백명까진 못되더라도 아주 작은 숫자의 사람들만이라도 우리의 소중한 아가들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아름다워지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일요일날 뵐게요..^^ 수고하시는 료님과 수많은분들 예쁜 도우미 언니들.. 일요일날 제가 맛난거 사들고 뛰어갈게요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하..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아참..그리고 오늘 아침 칸디샤(올블랙아가..)와 몽키가 출산을 했습니다 칸디샤의 아가들은 세놈인데 셋다 올블랙입니다 ^^* 그리고 몽키는.. 한놈밖에 들어있지 않아 배를갈라야 할까봐 걱정 또 걱정했는데 건강한 딸년을 쑥~ 나아줘서 오늘은 샤밍맘 입이 째지겠습니다 후후.. 일요일날 뵐게요!! (아..너무 오랜만이라 하오체도 나오지 않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