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리뷰에서 캐터리 보니깐 설사 했는데 뭔 24시간 굶겨라 하라고 병원에선 그러다 죽을 수 있다 하고

캐터리가 내가 치료 할 건데 치료 방식은 묻지 마라 난 믿지 못하면 전화 하지마 그런식에 리뷰를 봤는데

고양이 분양비 부터 다 까고 있어서 괜찮은 곳이라 생각 했는데 뭔가 거기서 거기 아닌가 생각 들고

뭐가 뭔지 참


그럼에도 집에서 가까운 캐터리 vs 아주 가까운 펫샵


분양비 표시 없는 곳도 걸러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