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다 단순한 변심으로 파양하는 경우 말고
사람이 살면서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캣망구들은 꼭 파양을 죽을죄 취급하더라...??
그리고 당연히 동물보다 사람이 우선인데 본인 제외하더라도 가족들 신변문제 때문에 못키우게 될수도 있는건데ㅋㅋㅋㅋ
길거리 방사 말고 지인한테 맡기거나 카페같은데 올려서 새주인 찾아주는건 납득 가능한 범위 아님?
키우다 단순한 변심으로 파양하는 경우 말고
사람이 살면서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캣망구들은 꼭 파양을 죽을죄 취급하더라...??
그리고 당연히 동물보다 사람이 우선인데 본인 제외하더라도 가족들 신변문제 때문에 못키우게 될수도 있는건데ㅋㅋㅋㅋ
길거리 방사 말고 지인한테 맡기거나 카페같은데 올려서 새주인 찾아주는건 납득 가능한 범위 아님?
유기보다야 백번낫지 ㅇㅇ - dc App
근데 이건 개판에서도 죽을죄 취급하더라 - dc App
난 이거 존나 이해 못하겠음. 알레르기? 지금 당장 쟤가 원인인데 아무리 천성이 착한 사람이여도 고양이에게 뭔 짓 안 할 수 있을까? 알레르기가 아니더라도 몸과 마음에 아픈데 제대로 돌볼 수야 있겠음? 아픈게 아니라 단순파양이여도 단순파양 결정한 가정에서 계속 자라길 원함? 그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건데 차라리 더 좋은 가정에 가는 게 좋은 거 아닌가.
대부분 변심,임신,알러지가 원인이잖음 진짜 집안 사정 나빠져서 주보호자가 죽어서 파양하는건 욕 안먹은
정작 지들도 같은상황 오면 어쩔수 없어요 거리며 내로남불할께 뻔함
정보) 파양은 캣망구들이 압도적으로 많이한다. 똥도숏 새끼때 잡아서 키우다가 주둥이 길어지기 시작하니까 긴급방사함
캣맘은 거르고 나는 이거 그래서 갈 집이 있냐없냐가 문제라고 봐서 글쎄
10살 똥도숏 가족 알러지때문에 분양합니다 하면 누가 데려가 안 데려가잖음 결국 길거리방사행인데 보는 사람 불쾌해지기만함 내 생각에 동물은 아예 안 키우는게 맞음
@ㅇㅇ(116.47) 품종묘가 답임 랙돌 10살은 새 주인 찾아가는 거 직관한 적 있음. 이런 사정 때문이라도 품종묘 추천함
@냥갤러1(183.107) 심지어 2마리였음ㅋㅋㅋㅋ 그 랙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