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똥꼬털만 주기적으로 밀어줬는데
이 씨벌 좆냥이년이
똥오줌싸고 절대 모래 덮지도 않고(데려온지 두달됨)
덮으라는 모래는 안덮고 싸고나서 화장실벽이나
벽지에다 슥슥 닦길래
빡치지만 그럴수 있지 하고 넘겼거든?
항문자체는 깔끔한편인데
게을러빠져가지곤 앞다리말곤 그루밍도 안하는게
뒷다리털이랑 엉덩이털 근처에
똥가루랑 분변찌꺼기랑 누런털 엉켜있길래
대가리랑 앞다리랑 가슴털만 남겨놓고
배때지털이랑
궁뎅짝 털이랑
뒷다리털 독라시킴
그래도 꼬리 포인트는 푸들마냥 남겨놓음
첨엔 깍고나서 좀 병신같은 꼬라지에
실소도 피식 나왔는데
오늘 똥오줌싸고나서 뒷태깔끔한거보니
잘했다 싶다
그루밍안하는 못된 좆냥이에겐 독라형이 최고인데수
- dc official App
못온맘이랑 결혼해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도 모래로 안덮는 경우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