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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에 발생한 급성 부정맥을 내가 대체 무슨 수를 써야 막을 수 있었을까 

평소에 많이 잘해주면 된다고 마지막 가는길은 돈지랄이라고 하는 말에 십분 공감하면서 막상 철판 트레이 위에서 간다고 하니 차마 그렇게 보낼 수가 없더라 요람에 수의까지 입히고 꽃도 놔줬다


이제 다컸는데 이제 4살인데 두시간만에 떠나버렸다


50년 후에 만나자 꿈에 매일 나와라

설사한다고 안준 츄르 잔뜩 줄게


밤새 쓰다듬어 줄게


사랑해 나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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