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들어갔는데 치즈냥 한마리 있었음 처음에는 날 5분정도 꼴아보다가 갑자기 나한테 걸어와서 몸을 막 비비더라 가까이서 보니까 대가리가 존나 작고 귀여웠음 나도 같이 스다듬어줌 머리 자르고나서 보니까 장판같은거 깔아둔곳에 몸 말고 자고 있더라 고양이가 존나 얌전하고 사람 잘 따름 나도 그런거 하나 주워다 키우고 싶다
오늘 미용실가서 존나 귀여운 치즈냥 봤음
익명(183.105)
2026-02-21 20:23:0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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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북공정 작작쳐하고 고다·냥이네로 꺼져 씨발련아
그렇게 귀여웠으면 사진이라도 올리지 왜 못올려? 좆같이 생겼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