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존나 부어가며 힘든 치료하던데 고양이한테 그캣맘은 그냥 자기 학대하는 나쁜년으로 보이지 않았을까? 그냥 순리대로 살다가 죽는게 그 고양이한테는 더 행복한 삶이었을거 같음 결과적으로 그 고양이는 매일 낯선병원가서 고문 받다가 죽은게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