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인사드립니다^^ 오늘 와이프 가게에서 퇴근하는걸 데리러..(비가올려구해서 ㅡㅡ;) 코엑스에 갔었다지요..서점에서 책 두어권사구 와이프데리궁 갈려구하는데 왠 냥이 사진들이 쫘~악..게다가 다귀여븐것들로만 ^ㅠ^ 지나치다 기념품이라는 소리에 멈칫!! 잠시뻘쭘.. \"기념품이라는 말에 바로오시네요^^\" 라는말에 민망 100g 와이프랑 주적주적 글쓰궁..악필만발로..ㅜ,.ㅜ 엽서두장받아서 집에 왔습니다. 정말 열성적이시궁 냥이들 사랑하시는모습들이 너무 멋져보였답니다 내일둥 어차피 서점가는길인데 디카낭 들궁 갈려구용 글또씀 이번에 뺏지주세용^o^ 냥이가 집에 4마리나 있는데 냥겔엔 입성을 못한저두 바보지만 지시라는소리에 먼저 겁먹은 바보라궁 그냥 지나쳐주시길^^ 우헤~ 우리가족 소개 나갑니당 글이 길었답니당 막내냥이 이젠 막내두 아니지만 쭈 샴이궁 이제4개월 발정지나궁 요즘 떨떨해지는듯.. 카리스마 오드아이 ~앙 터키쉬 앙고라라구요 어제 시집가버린.. 같은 4개월인뎅 혼자4kg이라지요..무거워.. 큰언니 팜 얼마전에 출산후 애기냥들과 생이별를한 아줌마 냥.. 애기냥중에 막내 비실이..나중에 입양갈때 노삐실루 개명.. 누구냥??? 똑같이 생겻다.. 대갈공주..왕자라 칭했지만 알고보니 공주였다눈..ㅡ.,ㅡ;; data-nummark="8" zoom-number=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