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욕 하다가 캣맘이 물 놔두는곳에 가서 물 마시려고 걸어가더라 서서 걷는거 가까이서는 처음봤는데 존나 말랐음 구내염때문에 아파서 사료를 못먹어서겠지? 물 마시다가 갑자기 어디로 걸어가서 따라가봤는데 또 다른곳에 있는 급식소에서 물마시러 간거였음 씨발넘이 지 침때문에 더러워지면 다른곳에 있는 깨끗한 물마시러 가나봄 ㅋㅋ 진짜 너무 말라서 다리가 뼈에 털이 붙어있는거처럼 보임 돈만 많으면 살렸을건데 아쉽더라 내가 길고양이한테 몇백만원 쓸만큼 부자는 아니라 ㅠㅠ
이건 그새끼 물마시는거 찍어봄
진짜 쥐새끼네 저거 - dc App
병신년ㅋㅋ 중계하고자빠졌네 니애미 식사나 챙겨
불쌍하지만 어쩔 수 없음
알빠노 뒤지게 냅둬라
저러다가 이제 캣맘 밥자리를 숙주로 주변 바퀴들도 구내염 걸려서 싹다 죽을거니까 그냥 놔두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