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워딩이 좀 강하기도 하고 보는 사람에 따라 역겹다고 생각 할 수 있어서 일단

사과박고 시작함. ㅈㅅㅈㅅㅈㅅㅈㅅ


나는 얼마전에 17살 먹은 강아지 보내고 

내가 관련 지식이 있었으면 얘가 조금 더 오래 살지 않았을까 하는 죄책감이 크게 와서

평생 모르고 살았던 공황장애가 두 달 동안  씨게 와버림.

앞으로 키우진 않더라도 일단 알아 놓으면 언젠가는 써먹을 곳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에

다른 반려동물 건강정보에 대해 알아보는 취미가 생겼음. 

그러다가 반려동물 통계상 개랑 양대산맥을 이루는 고양이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있는데

고양이는 연령,지병 상관없이 급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사례를 좀 찾아봤더니

흔하지는 않더라도 강아지 대비 원인 미상의 급사 사례가 좀 보여서 그런데

지병없이 진짜 갑자기 하늘나라 가는 고양이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