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고양이 수가 늘어난거 같더니 지나가다보면 화단 안에 햄 들어있는 그릇이나 사료가 뿌려져있다 이거 관리사무소에 말하면 알아서 해결해주냐? 이런건 살면서 또 처음이라 잘 모르겠다
거기다 오줌 좀 싸줘.
님
화단이면 음식물 쓰레기투기로 못하게 막아야지.
거기에 락스로 살균소독 함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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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cctv있는지 보고 확인 좀 해달라고 해봐 누가 그렇게 놓는것인지 아마 관리사무소는 캣맘이 누군지 알 수도 있음
정식으로 민원접수는 어떤식으로함? 전화만으론 안되는거임? 썩파트 흙수저라 잘 모름..
@ㅇㅇ(14.6) CCTV에 보일만한곳에 뿌려서 확인가능할것 같긴함
@냥갤러2(117.111) 입주민인지 외부인인지 그것부터 파악하고 전략을 세워야 할듯 외부인이면 뿌리를 뽑아야하니 주거침입죄로 고소나 고발해버려 입주민이면 절차가 좀 복잡한데 안건 올려서 규약 바꿔라 입주민 대부분 저런거 반대표가 더나옴
@냥갤러2(117.111) 아 그거 사진찍고.위치.한바퀴 돌면서 집 있나 확인해서 사진찍고 고양이 사진도 줌 땡겨서 찍고 암튼 관리사무소 찾아가서 민원 좀 접수하고 싶은데요 하면서 설명해 혹시 외부인인지 입주민인지 알 수 있냐고
@ㅇㅇ(14.6) 고마웡
@냥갤러3(117.111) 그 밥자리에 계고장 같은거 붙여달라고해 쓰레기 무단투기로 신고하겠다고 밥자리 위생관리 못하고 중성화도 안시키면서 무슨 길고양이 돌봄을 하냐고 고양이똥까지 치울거 아니면 밥주지 말라고 밥주는것도 안주는것도 불법아니고 의무사항 아니라서 니들이 고양이 밥주겠다고 우리 아파트 공용부분 내어줄 의무없다고 화단출입하지 말라고
@ㅇㅇ(14.6) 화단은 준공승인당시 법정 조경면적이니까 용도 변경해서 쓰지 말라고 너도 저 화단 공유지분 소유주니까 화단보호를 위해 진입금지 요청할 권리가 있음 법적 보존행위임
@ㅇㅇ(14.6) 덕분에 지식이 많이 늘었다
쥐도 봤다고해 쥐가 너무 빨라서 못찍었는데 주가 그 남은 음식들 먹고있더라 너무 놀라서 민원접수 하러 왔다고
옛날엔 쥐도 보이긴 했었음 ㅋㅋ 그런식으로 말해볼까..
@냥갤러3(117.111) ㅇㅇ 고양이밥 놓은거 남은 찌꺼기 먹고있더라고
@ㅇㅇ(14.6) 그리고 집 지어놓은거 있나 아파트 한번 돌면서 찾아봐
@ㅇㅇ(14.6) 각잡고 찾아봄 근데 없으면 어떻게함?? 딱히 상관없음?
@냥갤러4(117.111) 집있음 무단점유고 밥그릇 놓고 주변관리 못하면 쓰레기 무단투기임
@ㅇㅇ(14.6)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