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천을귀인 이란게 있다 위험할때 선을 넘지 않게 해주는 귀인


그런데 천을냥 이 있다


먼가 사고치기 전에  냥이가 나타난다 그리고 신기하게 만짐을 허락한다


나에겐 징크스가 있다 길냥이 님께서 만짐을 허락하는 날이 운수좋은날이란걸


그렇다 먼가 사고를 치기전에 어디선가 천을냥 님께서 강림하셔서 만짐을 허락해


내맘을 녹인다 그렇게 사고칠맘을 접고 냥냥한 마음으로 돌아간다